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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고동이

고유어 동네 만들기

첫째 마당

뜻을 짐작해 짝을 지어 보세요

처음 보는 낱말이어도 먼저 짐작해 보세요. 소리와 생김새에 힌트가 들어 있습니다. 짝이 맞으면 낱말이 자리를 잡고, 여기에서 만난 낱말은 셋째 마당에서 이름을 지을 때 쓸 수 있습니다.

둘째 마당

어디에서 찾아볼까요?

고유어는 우리말에 처음부터 있던 낱말이거나 그것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낱말입니다. 멀리 갈 것 없이 내 둘레에서 이미 잔뜩 쓰이고 있습니다. 오늘 찾아볼 곳을 하나에서 셋까지 고르세요.

우리 동네 간판을 둘러봅시다

지도에서 우리 동네를 찾아 간판을 살펴보세요. 고유어가 들어간 간판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지도 오른쪽 아래의 거리뷰(사람 모양 단추)를 켜면 간판 글씨까지 보입니다.


찾은 것을 한 장씩 담습니다


1 글자 사이의 점선을 눌러 뜻이 나뉘는 자리를 자릅니다. 두레길 → 두레 · 길
2 조각 가운데 고유어가 아닌 것을 눌러서 뺍니다. 한밭수목원 → 한밭 · 수목원


지금까지 담은 것

나의 우리말 도감

여기까지가 조사한 자료입니다 — 이제 이 고유어들을 써먹을 차례입니다. 다음 마당에서 이름을 짓는 데 쓸 고유어두 장에서 다섯 장까지 골라 두세요.


셋째 마당

이름이 비어 있는 동네

간판을 눌러 고유어를 활용한 이름을 지어 주세요 — 아홉 자리 가운데 다섯 자리 이상이면 동네가 완성됩니다.

넷째 마당

내 전시 자료

전시 화면을 켜 두고 자리를 비웁니다. 찾아온 친구가 내 동네를 보고 한마디를 남겨 줍니다. 돌아와서 친구들이 남긴 한마디를 읽으면 됩니다.

물어보면 이렇게 답하면 됩니다

친구들이 남긴 한마디

친구 동네에서 새로 안 고유어

돌아본 친구 동네에서 처음 본 고유어를 자리로 돌아와 적으세요 — 세 줄이면 넉넉합니다. 다 모으면 이것이 우리 반이 함께 모은 우리말이 됩니다.

다섯째 마당

오늘 한 일을 스스로 점검해 봅시다


오늘 지은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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